대선이 벌써 내년 3월로 바짝 당겨진 시점에 생각해볼 점들

대선이 벌써 내년 3월로 바짝 다가왔다. 4년이라는 대통령 임기가 정말 빠르게 훌쩍 지나간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부정적 평가의 원인은 부동산정책, 경제, 민생문제 해결 부족 등이 지목된다.

오늘 필사한 사설의 내용이다. 여기에 더해 이제 몇 개월간의 경선 절차만 완료되면 여당은 대선 후보 중심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에 국민들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절차보다 그들의 비전과 공약을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This is a picture of two gloves facing each other, symbolizing tha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competing in earnest ahead of the presidential race.

이로써 사설의 주 된 주장은 기본소득 논쟁만 할 것이 아니라 부동산 공급, 탈원전 등에 대해 더욱 치열한 정책논쟁이 벌어져야 한다고 촉구한다. 맞는 이야기이다. 국민들이 앞서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한 원인을 좀 더 살피고 이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참고로 민주당 대선 주자는 현재 9명이 꼽힌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정한 대선 후보 경선을 거쳐 몇몇 후보를 탈락시키고 통과시키고를 결정짓는다.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공정경쟁을 바라는 국민들을 실망하게 하지 않아야겠고, 유불리에 집착하기보다는 원칙을 담대히 수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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