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복지정책에 대한 고찰

오늘 필사한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의 복지정책에 대한, 학계의 비판에 대한 내용이다. 그들이 말하는 문 대통령의 복지정책의 한계점을 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실질적으로 학계는 문 정부는 단 한 번도 복지제도를 개혁한 일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한다. 학회에서는 정부가 복지재정 악화의 실상을 은폐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It is a picture of a typewriter typing the English word welfare.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10조 원가량 쌓여 있던 고용보험 지급 적립금은 고갈이 몇 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고하고, 2018년 20조 원이던 건강보험 적립금도 내년이면 바닥이다.

현재 국민연금은 다단계 금융사기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왔다. 연금개혁을 방치하면 그리스 같은 국가 부도 위기가 덮칠 것이라는 경고도 있다. 이에 앞으로의 문재인 정부는 학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올바른 길일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기간이라도 다음 정권 재창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러모로 비판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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